그래도 콘테가 리그 운영은 잘해 작년은 꽁머니홍보방 매우 이례적인 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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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머니홍보방 피재앙도 문제고 밀란도 잘하고있고 10연패는 실패구나

그리고 실제로 외국 유학이든 꽁머니홍보방 이민이든 살았든 직접 경험한사람들이 아무리 말해도 자기 믿고싶은거만믿고 한국은 천국 외국은 지옥 공식마냥 머리에 셀프주입시킴 아으 존나답답해


독일 시방새들 핵공감

내가 체코 1년 살면서 유럽 왠만한데 다 돌아다녔는데

체코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등

나라마다 밤에 술집가고 클럽 댕겨도 한번도 당한적이 없었는데 심지어 존나 걱정했던 박싱데이 날 리버풀 시내에서도 없었음...

근데 딱 2번 그게 뮌헨 중앙역 앞에서 곤니찌와 니하오 하면서 눈 찢던 독일놈 3명이랑

스위스 루체른에서 칭챙총 하던 시벌년이었음

바로 내가 아는 모든 욕 다 박았는데도 기분 개 더럽더라 다시는 못잊을듯


유럽 인종차별은 뭔가 가챠같음

대학생들 각자 돈모아서 유럽 한바퀴 돌고 와서 그거에 대해 말하면 인종차별 당한 나라랑 자기에게 친절한 나라가 다 다름


지난 7월에는 트위터에 지도자 A와 선수들의 왓츠앱(한국의 카카오톡에 해당) 채팅창 캡처 게시글이 올라왔는데, 내용이 가관이었다. 지도자 A는 “더러운 튀니지인”, “더러운 터키인”, “카나케(Kanake; 이민자들 비하 발언)” 등의 인종차별 욕설을 서슴지 않고 내뱉었다. 한 이삿짐 트럭 사진을 올리곤 “여기서 검댕이들이 A부터 B까지 이송되지”라며 경악을 금치 못할 말까지 해댔다. 채팅방 안에 있는 다른 어린 선수들이나 스카우터, 코치진 등은 웃는 이모티콘을 보내며 가볍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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